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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] [경북일보] 영천시, 말산업 육성·승마인구 저변확대 박차
글쓴이 : 관리자 날짜 : 2016-12-28 (수) 15:20 조회 : 146

영천시는 스타유소년 승마단 창단 등 미래 승마 인구 육성에 집중적인 지원을 펼쳤다.

영천시가 말산업 육성과 승마인구 저변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.

영천시는 지난 2011년 9월 정부의 말산업 육성법이 시행된 뒤 말산업 핵심전략 추진방안 및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경북대 말의학연구소, 대구대 말산업 연구센터를 공동 설립해 상호간 말산업육성 MOU를 체결하는 등 말산업에 관심을 보였다.

또 경북도, 한국마사회를 비롯해 서울대학교, (사)한국말산업중앙회 등 각종 학회와 단체들을 대상으로 말산업 육성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여느 지자체보다 발빠른 행보를 보이며 말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.

특히 지난해 6월에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내륙에서는 최초로 국내 말산업특구 지역으로 지정받아 각종 말산업 인프라 구축과 콘텐츠 개발, 말 연관산업 육성 등에 필요한 예산 국도비 15억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.

이와 함께 실내조련장, 원형마장, 경매장, 번식장, 마사, 교육장 등 신식 시설을 갖춘 거점승용마조련센터를 지난해 7월 개장하는 등 말산업육성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, 유통체계 구축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.

그리고 승마 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스타영천 승마아카데미 운영, 학생승마체험 사업, 스타유소년 승마단 창단 등 미래 승마 인구 육성에 집중적인 지원을 펼쳤다.

김영석 영천시장은 “말산업은 성장 잠재력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농촌 관광과 연계하고 일자리 창출과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발전시키겠다”며“승마 인구 확대를 통해 승마가 대중적인 생활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